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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사이다’, 실속·가성비·주거비 부담 줄이는 신축빌라분양 관심

  • 2017-07-10 1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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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인프라가 좋으면서 직장 출퇴근이 쉬운 직주근접 지역에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해당 지역의 가성비 높은 신축빌라매매가 관심을 받고 있다.

 
KB국민은행의 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서울 강북권 직주근접 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3월 말까지 각각 0.4%, 0.42%, 0.4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주근접 지역에 대한 주택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아지면서 아파트 전세가격이 오른 것이다. 직주근접 지역에 거주하면서 실속 있는 ‘내 집 마련’을 하길 원하는 수요자들은 신축빌라매매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빌라사이다 정윤종 대표는 “서울 강북구나 도봉구, 동대문구 등 지역의 수요자들이 가성비 높은 빌라매매 현장을 많이 문의 하고 있다”며 “이들 현장은 개발 호재 뿐만 아니라 생활 인프라도 충분히 갖춰져 있어 거주하기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빌라사이다는 빌라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신축빌라매매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서울 지역별 빌라분양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사이다가 공개한 신축빌라매매 시세 집계에 따르면 전용면적 46~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강북구 수유동, 미아동 신축빌라 매매현장이 2억1천~3억5천에 거래되고 도봉구 창동, 방학동 신축빌라 매매현장이 2억3천~2억9천에 거래된다.
 
또, 전용면적 47~57(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동대문구 장안동, 용두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6천~2억9천에 거래가 진행되고, 광진구 중곡동, 자양동, 군자동, 능동 신축빌라 현장이 3억1천~4억3천에 매매된다. 
 
아울러 동작구 상도동이 2억7천~3억7천, 대방동, 사당동 신축빌라 매매현장이 3억2천~3억9천에 진행되고 관악구 봉천동, 신림동 신축빌라 분양가는 2억6천~3억4천에 거래된다. 
 
마지막으로 강서구 화곡동, 등촌동 신축빌라 현장이 2억2천~3억4천, 양천구 목동, 신정동 분양가는 2억3천~3억5천에 거래되며, 경기도 부천시 역곡동, 춘의동, 괴안동, 중동, 상동 신축빌라가 2억1천~2억9천, 인천 부평동, 간석동, 주안동이 1억3천~2억2천에 거래된다.
 
이들 지역 중 직주근접 지역인 역세권 현장은 신축빌라 수요자들의 큰 관심 대상이다. 더 많은 정보나 자세한 사항은 빌라사이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기영 기자  yky0423@hanmail.net

출처- http://www.sj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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